‘거동 불편 홀로 어르신 돌봄 사업’은 금사회동동 자생단체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7년째 이어온 지역특화사업으로 매월 1회씩 생활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홀로 지내는 어르신 20분을 찾아뵙고 생활 불편사항을 듣고 안부도 살피는 주민참여형 돌봄 사업이다.
이 돌봄 사업을 위해 주민, 단체 등에서 음식과 물품을 많이 후원해 주고 있으며, 특히 이번 달에는 관내 라온노리교육(주, 정옥진 대표)에서 직접 만든 강정을 후원해 반찬과 함께 간식도 전달해드릴 수 있었다.
금사회동동은 매월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봉사단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많아 코로나19 등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돌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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