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오륜대로 상점가, “오륜꿈길”로 다시 태어난다
작성 : 2021년 12월 28일(화) 12:44 가+가-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륜대로 32부터 오륜대로 47까지를 중심으로 진행한 ‘우리동네 골목활력 증진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노후 간판 교체, 어닝·윈도우 썬팅 지원 등 맞춤형 환경개선과 골목 스토리 발굴을 통한 BI 제작, 이정표·오브제 설치 등 골목 브랜드화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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