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명패사업은 2019년부터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관내 독립유공자 36명의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올해는 유족까지 사업 범위가 확대됐다. 구는 명패를 달아드린 10명을 포함해 총 426명의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이 예우받고 존경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에는 금정구 보훈단체협의회의 윤효문 회장도 동행했다. 구는 오는 25일 관내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0명을 대상으로 표창 전수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bjh75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