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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 출범식 참석
작성 : 2021년 04월 14일(수) 02:22 가+가-

▲ 사진 = 12일 오후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직업교육 혁신지구 출범식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2일 오후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직업교육 혁신지구'출범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출범식에는 정종철 교육부 차관, 강영순 경남도 부교육감을 비롯한 5개 지구 부교육감, 지자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자체와 교육청 간 직업교육 기반을 통해 직업계고-지역기업-지역대학이 참여하여 고졸 인재의 성장 경로 구축을 지원하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추진, 전국 5개 혁신지구를 선정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사천·진주·고성을 포함한 항공산업 혁신지구에 선정됐다.

선포식에서는 직업교육 혁신지구의 조기정착, 사업주체 간 정책 방향 공유, 지구별 비전 선포, 현장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출범선포식에 앞서 경남자체 협의회도 별도로 열렸다.

강영순 부교육감은 "항공분야 직업계고 혁신지구사업 선정은 미래를 대비하는 경남직업교육 대전환의 마중물이다"라며 "이번 출범 선포식을 시작으로 혁신지구의 조기정착을 위해 지역과 함께 잘 소통하고 협업하여 지역협업 기반의 새로운 취업 모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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