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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밥한상꾸러미’ 지원사업 실시
50세대 총 250만원 상당의 부식 지원
작성 : 2020년 09월 16일(수) 12:48 가+가-

사진= 여수시 여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윤모, 이현연)가 지난 11일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 10세대에 50만 원 상당의 정성이 담긴 식자재꾸러미를 전달했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여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윤모, 이현연)가 지난 11일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 10세대에 50만 원 상당의 정성이 담긴 식자재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1~2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세대와 한부모가정 중 아동을 포함한 세대를 대상으로 정상적인 식사를 유도하기 위해 식재료를 포장한 ‘밥한상꾸러미’ 지원사업을 착안해냈다.

밥한상꾸러미 지원사업은 5회에 걸쳐 총 5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며, 이번이 2회차로 부식을 지원하면서 안부살피기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현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 세대와 자라가는 어린이가 있는 한부모세대에 건강한 한 끼 밥상으로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윤모 여서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정성을 모아주신 여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더욱 관심을 갖고 사람을 향한 우리동네 여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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