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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석탄발전" 퇴출 1인 시위
작성 : 2020년 09월 10일(목) 15:23 가+가-
[신동아방송=강태영 기자] 진주시 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는 지난 9일 진주 갑·을 국회의원 지역 사무실 앞에서 기후 비상사태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촉구하는 석탄발전 퇴출을 요구하는 1인 피켓 시위 행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의 석탄발전 퇴출 1인 시위는 이마트 앞 오전 11시 박대출 갑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건물과 상대동 한보 디럭스 사무실 건물 2곳에서 진행됐다.


진주시 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는 1인 시위에서 세계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2030년까지 석탄 화력을 퇴출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정부의 정책은 석탄발전의 감축이 아닌 현상유지로 이는 소극적인 태도라고 지적했다.

또한 시민단체는 국회의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금지법과 2030 석탄발전 퇴출 로드맵 수립을 포함한 탈석탄법을 즉시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현재 국내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 60기로 이 가운데 경남 사천시 삼천포에 6기, 하동군 8기 운영 중이며, 고성군 하이면에 최대 민자 유치규모로 2기가 추가 신설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강태영기자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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