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는 경로식당 운영 중단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지난달 24일부터 쌀, 라면, 즉석밥, 죽, 두유 등 일정 기간 두고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된 대체식품을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금정구 무료급식사업 관계자는 “관내 경로식당이 다시 운영될 때까지 대체식품을 계속 전달할 계획”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의 결식 우려 어르신을 위한 지원과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jh75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