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전세계 60개국에서 2만6천여 편의 광고작품이 출품됐습니다.
벡스코 야외광장에서는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세계 공익광고 특별전이 열리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광고들이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됩니다.
또 올해 처음으로 1인 미디어 관련 프로그램인 비디오 스타즈를 도입해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현장 강연을 들을 수 있고 1인 방송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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